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13~14일 창업 생태계 확장과 기업성장 지원을 위한 ‘관악 신드롬(S-yndrome)’ 행사를 삼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관악 S-yndrome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미래를 제시한다’라는 주제로 관악S밸리 창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창업기업 대상 ‘S-Tone 포럼’, 스타트업, 벤처기업들의 데모데이인 ‘관악 S-라이징 데이’ 등으로 구성된다. 13일에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이, 14일엔 스타트업 기업의 특별한 IR(기업소개) 경연이 펼쳐진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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