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비용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출산 가구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산후조리 비용 50만원을 지원해왔다. 다음달부터는 현금 50만원과 바우처 100만원 등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7~8월 출산한 산모는 9월 시행일 이후 소급 적용할 계획이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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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출산가정의 산후조리 비용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출산 가구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산후조리 비용 50만원을 지원해왔다. 다음달부터는 현금 50만원과 바우처 100만원 등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7~8월 출산한 산모는 9월 시행일 이후 소급 적용할 계획이다.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