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연희동 연북중학교 후문 인근 안산 산복도로에 황톳길을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 황톳길’은 길이 450m, 폭 2m로 쾌적한 이용을 위해 양쪽 끝 지점에 세족 시설과 쉼터를 설치했다.
다른 지역의 황톳길과 달리 안개분수(쿨링포그) 시설을 설치해 황토가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연희동 연북중학교 후문 인근 안산 산복도로에 황톳길을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 황톳길’은 길이 450m, 폭 2m로 쾌적한 이용을 위해 양쪽 끝 지점에 세족 시설과 쉼터를 설치했다.
다른 지역의 황톳길과 달리 안개분수(쿨링포그) 시설을 설치해 황토가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