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럭셔리 호텔과 컨벤션 등 보유
마카오관광청 “즐길거리+헤택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번에 마카오다.
반얀트리 마카오 등 마카오 내에 6개 럭셔리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갤럭시 마카오 사절단이 한국에 입국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벌인다.
마카오정부관광청(MGTO)은 오는 14~17일 서울에서 마카오 관광 로드쇼를 벌인다. 게임 이미지가 강했던 마카오에는 역사유적과 즐길 거리, 볼 거리, 인문학 역시 살아 쉼쉰다는 것을 한국민에게 알리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 마카오는 서울에서 열리는 마카오정부관광청 주최 로드쇼 행사를 앞두고, 갤럭시 마카오의 최고 수준 시설과 서비스, 아시아를 대표하는 첨단 MICE 인프라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전했다.
오는 12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한국의 여행 분야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자사의 인프라와 예술적 설계, 편의 시설, 향후 계획, 한국민에게 제공하는 혜택, 마카오정부관광청(MGTO)의 로드쇼 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갤럭시 마카오는 ▷반얀트리 마카오 ▷갤럭시 호텔 ▷호텔 오쿠라 마카오 ▷JW메리어트 호텔 마카오 ▷리츠칼튼 마카오 ▷브로드웨이 호텔 등 6개의 세계적인 호텔&리조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갤럭시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 갤럭시 아레나를 운영중이다.
전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시네마, 쇼 등의 엔터테인먼트, 미슐랭 스타의 다이닝 서비스, 이벤트 및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갤럭시 마카오는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마카오정부관광청 주최 로드쇼에 참가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b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