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기 부산지부 회장 취임 “국민 대통합 역할 다하겠다”

유정기 나라사랑100인회 부산지부 회장이 지난 23일 오후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나라사랑 100인회 부산지부]
유정기 나라사랑100인회 부산지부 회장이 지난 23일 오후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나라사랑 100인회 부산지부]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나라사랑100인회 부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오후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창립총회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나라사랑100인회는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드높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건설을 취지로 지난해 8월 29일 출범했다. 지역지부의 출범은 경남에 이어 부산이 두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태 국회의원(부산 사하을·국민의힘)과 안억찬 나라사랑100인회 중앙회장, 유정기 부산지부 회장 등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3일 오후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열린 나라사랑100인회 부산시지부 창립총회와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나라사랑100인회 부산지부]
지난 23일 오후 부산일보사 소강당에서 열린 나라사랑100인회 부산시지부 창립총회와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나라사랑100인회 부산지부]

총회는 유정기 부산지부 회장의 취임식과 임명장 수여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유정기 회장은 "부산시지부는 나라사랑 100인회 창립취지에 따라 국민 대통합으로 인한 대한민국의 핵심꼭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의 작은 힘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