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기 부산지부 회장 취임 “국민 대통합 역할 다하겠다”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나라사랑100인회 부산시지부는 지난 23일 오후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창립총회와 기념식을 개최했다.
나라사랑100인회는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드높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건설을 취지로 지난해 8월 29일 출범했다. 지역지부의 출범은 경남에 이어 부산이 두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태 국회의원(부산 사하을·국민의힘)과 안억찬 나라사랑100인회 중앙회장, 유정기 부산지부 회장 등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유정기 부산지부 회장의 취임식과 임명장 수여식,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유정기 회장은 "부산시지부는 나라사랑 100인회 창립취지에 따라 국민 대통합으로 인한 대한민국의 핵심꼭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의 작은 힘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날이 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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