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를 주제로 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올해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가구 특강 ‘혼자서도 하하!호호!’로 청년들이 지역사회 지원 속에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 되는 주제 선정에 중점을 두었다.
구는 6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무료 강의를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재테크 분야 ▷홈케어 분야 ▷취미 분야 등이다. 이외에도 구는 청년들의 마음 관리를 통하여 심리건강을 살필 수 있게 전문상담사와 함께하는 마음돌봄의 시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은 송파구에 거주하는 청년(만19세~39세) 1인가구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정원은 각 강의당 20명으로 강의 시작일 2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상세 일정은 송파구청 홈페이지나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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