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에서 이창양 산업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오는 2분기 전기요금을 16일부터 kWh당 8.0원을 인상키로 했다. 임세준 기자
15일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에서 이창양 산업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오는 2분기 전기요금을 16일부터 kWh당 8.0원을 인상키로 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오는 2분기 전기·가스요금을 인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등 에너지 취약층에는 요금 인상분을 경감해 적용하고 1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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