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금융그룹이 오는 17일 창립 12주년 기념일을 맞아 전 계열사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DGB금융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열리는 기념일인 만큼 대면 참여를 확대하고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인다.
'백 투 더 베이식, 금융인의 정석'이라는 컨셉으로 모의 투자대회, iM세일즈맨, DGB 소장품 특별 전시전, 스크린골프대회 등을 마련한다.
창립일 당일 제2 본점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구역을 운영하고 그룹 최고경영자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금융 퀴즈쇼 1대 100'을 연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DGB라는 이름 아래 전 임직원이 함께 'ONE DGB'의 가치와 그룹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창립일 행사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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