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시·시승 행사 개최

차량 설명 듣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GM 제공]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GM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이 전국 4대 거점에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대규모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개 4일 만에 사전계약 1만 대를 돌파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자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게시하는 것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의 편안한 주행성능과 SUV(스포츠유틸리티차)의 다목적성을 겸비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2000만원 초반 대에서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뛰어난 공간 활용성이 장점이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GM 제공]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GM 제공]

이번 전시와 시승 이벤트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명한 쇼핑 거리인 ‘5th Avenue’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고양, 롯데아울렛 김해점,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차량 전시 및 시승과 함께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052만~2739만원이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