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제1기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온라인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자단은 오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개월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온·오프라인이다.
구체적으로는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홍보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 기획·제작 ▷환경보호 실천 챌린지에 참여하며 SNS를 통해 인증하는 ‘SNS 도전 잇기’ ▷친환경 생활실천 캠페인 및 봉사활동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위촉장 수여 및 콘텐츠 제작 원고료 지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개인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18세 이상의 중랑구민 또는 관내 소재 대학생·직장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및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달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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