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왼쪽) 외교부장관이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박진(왼쪽) 외교부장관이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발발한지 1년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박진(왼쪽) 외교부장관이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