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2월의 마지막 주말인 25일, 울릉~포항간을 운항하는 울릉크루즈 가 포항 영일만항 입항을 1시간여 앞둔 오후 6시 10분쯤, 이 배에 탄 승객들이 8층 헬기장에서 추운 바닷바람도 아량 곳 없이 멀리 수평선 너머로 지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아쉬운 울릉도 여행을 마무리는 하는 인생샷을 남기고 있다.
ksg@heraldcorp.com
. [헤럴드경제(포항)=김성권 기자]2월의 마지막 주말인 25일, 울릉~포항간을 운항하는 울릉크루즈 가 포항 영일만항 입항을 1시간여 앞둔 오후 6시 10분쯤, 이 배에 탄 승객들이 8층 헬기장에서 추운 바닷바람도 아량 곳 없이 멀리 수평선 너머로 지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아쉬운 울릉도 여행을 마무리는 하는 인생샷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