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문가 공청회[]

이종철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 정회 뒤 여야 간사에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종철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 정회 뒤 여야 간사에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10일 전문가들과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한다. 국조특위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전문가 공청회를 연다.

공청회에는 인파 관리 및 응급의료 분야의 전문가 8명이 참석해 재발방지를 위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차지호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교수와 이경원 연세대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강정구 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 김장한 울산대학교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 변수남 동의대 소방방재행정학과 교수, 김학경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교수, 정상만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원장, 정종수 숭실대 재난안전관리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nic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