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이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자선 모금 행사 ‘이노션 나눔 바자회’ 등을 통해 마련한 2000만원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후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사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광고 제작 소품 및 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개인 소장품 등 총 5000점 이상의 물품이 판매됐다. 바자회 등의 수익금은 전액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에 사용된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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