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석촌호수에서 루미나리에와 함께 펼쳐지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석촌호수 일대에서 지난 10월 28일부터 ‘석촌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구는 이달 23일부터 ‘해피 크리스마스 루미나리에’를 함께 진행한다. 축제장 일부 구역을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맞춰 새 단장하고 다양한 포토존을 추가로 설치한다. 포토존은 31일까지 운영된다. 23~24일 석촌호수 동호 일대에서는 사랑의 엽서 보내기, 인생네컷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