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운영하고 있는 루미나리에 축제 연말 맞이 포토존. [송파구 제공]
20일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운영하고 있는 루미나리에 축제 연말 맞이 포토존. [송파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석촌호수에서 루미나리에와 함께 펼쳐지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석촌호수 일대에서 10월 28일부터 ‘석촌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12월 23일부터 ‘해피 크리스마스 루미나리에’를 함께 진행한다. 축제장 일부 구역을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맞춰 새 단장하고 다양한 포토존을 추가로 설치한다.

새롭게 연말을 맞아 설치한 포토존은 31일까지 만날 수 있으며, 조명은 매일 17시부터 22시까지 불을 밝힌다.

이외에도 23일과 24일 이틀간 석촌호수 동호 일대에 오면 ▷사랑의 엽서 보내기 ▷인생네컷 ▷LED 캔들, LED 드림캐처, 석고방향제, 스노우볼 만들기 등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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