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지구 홍보 및 대송산단 입주기업 모집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청장 송상락)는 15일부터 18일까지 대구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되는 ‘2022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이 통합 개최되며, 340개 사 900개 부스 규모로 영남권 최대 기계·부품·로봇 종합 전시회다.

광양만권경제청 하동사무소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 하동지구의 개발현황과 투자 여건을 소개하고, 특히 하동군 금남면 대송산단의 기계부품·금속가공 등 제조 분야 입지 우수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광역 지자체인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각각 84.3%와 15.7%의 비율로 출자해 구성한 지방자치단체 조합이다. 관할 구역은 전남 광양만권(여수·순천·광양시)과 경남 하동군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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