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고 수험생들이 각 시험장에서 시행되는 수능 예비소집 당일 열린 수능 출정식 행사에서 북과 깃발을 동원한 후배 학생들의 힘찬 응원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세 번째로 치러지는 이번 수능에서는 수험생 50만8000여명이 1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에서 일제히 응시한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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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고 수험생들이 각 시험장에서 시행되는 수능 예비소집 당일 열린 수능 출정식 행사에서 북과 깃발을 동원한 후배 학생들의 힘찬 응원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세 번째로 치러지는 이번 수능에서는 수험생 50만8000여명이 1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에서 일제히 응시한다. 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