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26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842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날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6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26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