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고객품질연구소에서 한국신뢰성학회와 ‘신뢰성 품질 역량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필(왼쪽) LG전자 품질경영센터장 전무, 박정원 한국신뢰성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LG전자와 한국신뢰성학회는 ▷신뢰성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신뢰성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 전무는 “LG전자 가전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품질 개선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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