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마박람회’서 부산 홍보영상
현대제뉴인·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등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3사가 유럽에서 열린 대형 전시회에서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섰다.
3사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바우마(BAUMA) 2022’ 전시부스에서 글로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손동연(가운데) 현대제뉴인 부회장, 최철곤(맨 오른쪽) 현대건설기계 대표, 오승현(맨 왼쪽)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 등 3사 CEO는 지난 24일 박람회 개막에 맞춰 사전 제작한 부산 엑스포 2030 유치 타월을 펼쳐 보이며 홍보 활동에 나섰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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