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어스온은 전 직원 약 180명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며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활동인 산해진미(山海眞美) 행사(사진)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산해진미 캠페인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쓰레기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으로(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활동은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및 중국 등 총 4개국 해외지사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 명성(사진 앞줄 왼쪽) 사장은 “앞으로도 SK어스온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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