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코스피지수와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2200선이 깨진 2193선에서 출발했으며 현재 2180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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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코스피지수와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5거래일 만에 2200선이 깨진 2193선에서 출발했으며 현재 2180선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