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파이오니어 아카데믹스가 글로벌 영재교육 컨퍼런스 (1st Pioneer CO-CURRICULAR SUMMIT)를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미국시간 기준) 양일간 개최한다.
글로벌 영재교육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기관은 존스홉킨스대학 영재프로그램 (Johns Hopkins Center for Talented Youth: CYT), 노스웨스턴대학 영재프로그램 (Northwestern University Center for Talent Development: CTD), MIT의 유명한 프로그램인 RSI (Research Science Institute), Davidson Institute, 옥스포드대학의 Rhodes Trust 등이다.
컨퍼런스의 주제 강사인 워런 버거는 뉴욕타임즈 선정의 베스트셀러인 ‘A More Beautiful Question’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3단계 질문의 기술. 21세기북스번역출판)을 저술한 저자로 강연을 준비하였으며, 그 외 스탠포드대학교수이자 구겐하임 펠로우인 Thomas Mullaney 교수와 MIT소재 Research Science Institute (RSI) 디렉터인 Mark Kantrowitz 등 이 영재 청소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글로벌 영재교육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파이오니어 아카데믹스의 관계자는 “전세계의 영재교육에 관심있는 교육자, 교사, 학부모,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에서도 유용한 정보와 의미있는 네트워크,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영재교육과 청소년 연구 활동에 관심이 많은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미국 파이오니어 아카데믹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파이오니어 아카데믹스는 헤럴드와 공동 주최로 에세이 콘테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오는11월 제 3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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