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준(사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2일 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된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을 찾아 “국민의 삶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경·검 간 적극적 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 본부장은 울산경찰청을 방문해 전세사기 피의자를 검거한 수사관 특별승진 임용식에 참석했다. 가짜 임대인·임차인을 모집해 청년주택 전세대출금 15억원을 편취한 사기조직 28명을 검거하고 대출 브로커 4명을 구속한 울산 동부경찰서 수사팀을 격려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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