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 전문 매체 디펜스뉴스 발표

1위는 미국 록히드마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국방부 본부에서 FA-50 경공격기와 K2전차, K9자주포 등을 도입하는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안현호(왼쪽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부장관, 손재일 한화디펜스 대표, 세바스찬 흐바워크 국영방산기업 PGZ 회장. [국방부 공동취재단]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국방부 본부에서 FA-50 경공격기와 K2전차, K9자주포 등을 도입하는 기본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안현호(왼쪽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부장관, 손재일 한화디펜스 대표, 세바스찬 흐바워크 국영방산기업 PGZ 회장. [국방부 공동취재단]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세계 100대 방산업체에 한화·한국항공우주산업(KAI)·LIG넥스원 등 국내 기업이 3곳이 선정됐다.

12일 미국 국방 전문 매체인 디펜스뉴스에서 11일 선정한 ‘세계 100대 방산업체’에서 한화가 30위, KAI가 59위, LIG넥스원이 62위를 차지했다. 한화는 KAI는 지난해 대비 두 계단씩 내려갔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65위에서 세 계단 상승했다.

지난해 매출은 한화 47억8700만달러, KAI는 17억900만달러, LIG넥스원 15억9000만달러 순이다. 한편 방산업체 순위 세계 1위는 미국의 록히드마틴이고 2위는 레이시온, 3위는 보잉이다.


address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