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김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가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21일 협회에 따르면, 최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2대 회장단 선거를 진행, 김 대표를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했으며, 부회장에는 ㈜와바다다 이광표 대표와 ㈜모두락 정재경 대표가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뽑혔다.
김바다 신임 협회장은 “임기 동안 혁신을 통해 건강한 조직으로 체질을 개선, 외부에서 주목하는 협회, 내부에선 상생협업을 통한 기업성장을 도모하여 스스로 자랑스러워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스마트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내여행사 및 인-아웃바운드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 지자체, 연구기관 등이 2020년 7월 15일 만들었다. 146개사가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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