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국내 최초로 오픈한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The Better)’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가운데 모델들이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서 국내 최초로 오픈한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The Better)’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가운데 모델들이 다양한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헤럴드경제] 신세계푸드가 국내 최초로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The Better)'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오픈했다.

'더 베러'는 신세계푸드가 대체육 ‘베러미트’로 만든 샌드위치, 샐러드를 비롯해 대체식품을 활용해 만든 50여 종의 메뉴를 유러피안 뉴트로 스타일의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팝업스토어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