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출구·예측조사 결과

최민호 국힘 후보, 이춘희 민주 후보에 3.2%P 앞서

6·1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에 출마한 이춘희(왼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연합]
6·1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에 출마한 이춘희(왼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 [연합]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202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JTBC 출구·예측조사 결과,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51.6%,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8.4%의 지지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3.2%포인트 차이다.

세종시장 선거는 선거 초반부터 초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다. 이춘희 민주당 후보가 3선에 성공할 지,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민주당 텃밭에서 승리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세종지역 투표율은 51.2%를 기록했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