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친구들 사랑장터’는 이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데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포항시와 포항시연합유통사업단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 일상회복과 다양한 판로확대를 위해 색다른 볼거리가 있는 철길숲으로 장소를 변경해 침체된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25개 농가가 참여해 친환경·GAP인증 농산물뿐만 아니라 수산물, 축산물, 프리마켓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항사랑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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