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노 SK에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오른쪽)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윤혁노 SK에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오른쪽)와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SK에코엔지니어링은 지난 11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성균관대학교와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에코엔지니어링과 성균관대학교는 미래 건설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특화된 석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그 일환으로 오는 9월부터 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내에 ‘하이테크(Hi-Tech) 솔루션’ 학과가 신설, 운영된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대상자 선발부터 학위취득에 이르는 과정 전반의 구성원 케어링 프로그램 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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