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제공]
[국립국악원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립국악원은 다음 달 4~7일까지 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어린이날 기획공연 ‘꼬마 농부 라비’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연은 꼬마 두더지 라비가 훌륭한 농부가 되기 위해 겪는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았다. 작은 생명을 돌보는 일의 소중함과 자연의 이치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한다. 특히 라비가 겪는 다채로운 모험이 생동감 넘치는 국악기의 다양한 음색으로 표현돼 오감이 즐거운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관객에게는 새싹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캔을 선물로 제공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