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도심 속 휴양지 아난티 힐튼 부산(Ananti Hilton Busan)은 호텔의 시그니처인 ‘인피니티풀(Infinity Pool)’을 오는 29일 개장한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의 지평선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인피니티풀’을 올해는 더욱 앞당겨 오픈한다. 인피니티풀은 이 호텔의 가장 대표적인 야외 수영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국적인 경관과 함께 누구에게 한눈에 반할 장소로 올 여름, 최고의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곳 인피니티풀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또한 호텔 건물이 둘러싼 한 가운데 위치해 프라이빗하며 아늑하다. 수영장 주변에는 선베드와 파라솔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수영장의 넓은 규모는 여름 성수기에도 복잡하지 않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고, 카바나도 있어 가족과 함께 아늑한 순간을 보내기에 좋다.
인피니티풀의 또 다른 매력 중 하나는, 이국적인 오션뷰다.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바다에서 수영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고, 천혜의 자연에 둘러 쌓여 있어 마치 해외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특히, 청명한 기장 앞바다가 보이는 인피니티풀의 멋진 경관은 아난티 힐튼 부산에서만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며, 인생샷 촬영도 필수다. 이와 함께, 메인 수영장 옆에는 키즈풀과 노천탕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모든 연령대가 이용 가능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용하기에 좋다. 7월, 8월에는 ‘성인 인피니티풀’도 오픈해 프라이빗한 여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다.
아난티 힐튼 부산 관계자는 “올해 인피니티풀은 고객에게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앞당겨 오픈한다”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으로, 올해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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