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중구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한 군인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
26일 오전 중구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한 군인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10명 늘었다고 국방부가 2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소속별로 육군 1595명, 해군 240명, 공군 366명, 해병대 159명, 국방부 직할부대 128명, 국방부 20명, 합참 1명, 연합사 1명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8만6905명이며 관리 중인 확진자는 1만50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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