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4일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중이다.
북한은 지난달 27일과 지난 5일 평양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성능시험을 실시했다.
이어 16일 다시 ICBM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쐈지만 발사 직후 고도 20㎞에도 이르지 못한 초기에 공중폭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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