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상계동 유휴부지에 ‘노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제4관’건립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이용할 사무실, 제품 생산실, 공용 창고 등의 시설을 갖춘 지하1층 ~ 지상2층 건물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20억원이 투자되는 4관 건립 사업은 올해 3월 착공해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상부지는 상계역 인근 상계5동 계상초등학교 맞은편(상계동 450-6)에 위치한다. 구는 폐형광등 집하장 등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재정비하고 이곳에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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