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프로젝트 ‘현대 컨티뉴(Hyundai Continue)’의 일환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전 캠페인’(사진)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시행된 어린이 통학차량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Digital Tacho Graph) 장착 의무화 정책에 발맞춰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상용 통합 단말기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서울시 소재 어린이 기관 1000곳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는 상용 통합 단말기를 통해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등 안전운전에 관련된 운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어린이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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