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PD)에서 ‘베이스바리톤 길병민’편이 방송된다.

〈TV예술무대〉 골든콘서트 ‘프렌즈’는 공개녹화로 진행되었으며, 프렌즈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의 독주회를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은 피렌체 오페라 극장에서 〈리골레토〉를 통해 데뷔했으며, ​성악계 아이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번째로 찾은 TV예술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정태양과 함께 호흡을 맞춰 오페라 아리아, 가곡을 들려주었으며, 최근 발매한 새 음반 〈로드 오브 클래식〉에 수록된 곡들도 만나볼 수 있다.

콘서트MC 대니 구(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 나눈 길병민의 음악 인생이야기도 공개된다. 본방사수 이벤트에 참여한 시청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길병민의 싸인 앨범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TV예술무대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TV예술무대〉는 3월 22일 화요일 밤에서 수요일로 넘어가는 밤 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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