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거주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3월 한달 간 ‘우먼 업(Woman 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우먼 업 프로그램’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개설강좌는 ▷요가(6회) ▷미술(1회) ▷성범죄 예방(1회) ▷여성 한방의학(1회) ▷법률(1회) 등으로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거주 외국인 여성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는 강좌별로 상이하며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발행한 3월 뉴스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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