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페넬로페가 ‘본보야지 에디션’ 신제품을 연달아 출시하며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2일 더퍼스트터치에 따르면 하이엔드 영유아 브랜드 페넬로페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화사한 디자인의 ‘본보야지 메종’ 아기 물티슈를 새롭게 선보였다.
본보야지 에디션은 지난 1월 출시된 역대 최대 평량 아기 물티슈 ‘본보야지 세느(평량 85gsm)’를 포함해 총 6종으로 라인업이 확장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본보야지 메종은 봄을 연상케하는 파스텔톤의 패키지가 특징이다. 캡 디자인에는 세계 유명 랜드마크를 그려낸 기존 본보야지 에디션의 감성을 다시 한번 재현, 싱그러운 봄날 파리의 한적한 호수 공원을 산책하는 페넬로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계절에 맞는 산뜻한 사용감도 장점이다. 실용성을 앞세운 55gsm 평량에 친환경 레이온 함량을 대폭 높인 ‘NEW 쉐리하트’ 원단을 사용했다. 입체적인 프리미엄 에어셀 엠보싱을 적용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맞춤이다. 보습에 도움을 주는 살구씨 추출물도 첨가됐다.
또 유해 발암 물질인 안티몬으로부터 100% 안전한 안티몬 프리 인증을 획득했고 경구 독성 및 피부 자극 테스트도 모두 완료, 안전성에도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페넬로페 관계자는 “본보야지 메종은 봄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화사한 패키지에 안전성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까지 골고루 갖춰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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