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며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탐미하는 남해대교 횟집촌의 ‘대구횟집’이 ‘2022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 횟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남 남해에 위치한 ‘대구횟집’은 3대째 대를 이어 자리를 지켜온 전통있는 맛집이다. 찾아오는 손님 역시 대를 이어 단골이 되면서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대표메뉴는 그때그때 맛이 좋은 제철 횟감으로 차려지는 모둠회다. 좋은 재료가 곧 최상의 맛으로 이어지는 회의 특성상 물려받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재료를 선별하고 어울리는 찬을 만들어낸다. 대를 걸쳐 쌓아온 신뢰를 지키겠다는 다짐이다.
여기에 남해대교와 바다의 멋진 풍경이 더해지니 한 끼의 만찬으로 손색이 없다.
대구횟집 김미연 대표는 “남해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맛있는 회를 판매하는 식당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더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정성으로 쏟아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더 귀한 대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대한민국 고객만족도 1위'는 소비자의 권리 향상을 위해 올바른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소비자 중심으로의 산업 개편에 이바지하고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업의 경영·연구개발·품질·가치 등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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