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생 본인 한해, 3층 OPUS 디너 뷔페 50% 할인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25일 중·고·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토요일 디너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입학생 본인에 한해 3층 OPUS 디너 뷔페를 50% 할인 제공한다.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의 디너 뷔페는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Live 코너 및 핫디쉬 요리들이 준비돼 있으며 주변 입소문을 타며 울산 지역 호텔 뷔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신입학 증명서 및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본인확인 후 사용 가능하며, 테이블당 최대 2명까지 할인 제공 가능하다. 타 할인과 중복 할인은 불가능하다.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 관계자는 “또 다른 사회의 첫 시작을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에서 보내며 첫 시작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