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오른쪽 두번째) 기획재정부 차관이 18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차관은 이 자리에서 “2월에도 어려운 물가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부는 물가안정이 최우선 민생정책현안이라는 인식 하에 비상한 각오로 모든 분야에서 정부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
이억원(오른쪽 두번째) 기획재정부 차관이 18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차관은 이 자리에서 “2월에도 어려운 물가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부는 물가안정이 최우선 민생정책현안이라는 인식 하에 비상한 각오로 모든 분야에서 정부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

[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관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며 “현재 국제유가 상승 충격 완화에 기여하고 있는 유류세 20% 인하조치는 4월말 종료 예정이나 국제유가 동향을 보아가며 연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hj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