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아홉번째 7억뷰 뮤직비디오가 등장했다. 2015년 발매된 ‘쩔어’다.
10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 2015년 4월 발매된 미니 앨범 ‘화양연화 pt.1’의 수록곡 ‘쩔어’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9일 오후 4시 37분경 7억 건을 돌파했다.
‘쩔어’는 음악에 매진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자전적 스토리를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로, 방탄소년단은 뮤직비디오에서 경찰, 탐정,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인으로 변신한다. 절도 있는 군무가 색다른 볼거리다.
‘쩔어’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시 ‘리액션 비디오’의 유행에 힘입어 큰 화제를 모았으며, 2016년 10월에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로는 최초로 1억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은 총 35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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