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20일까지 강동구 암사역사공원 광장 앞에서 ‘2021 강동 조각 심포지엄’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강동구의 이미지와 코로나 이후 되찾을 일상에 대한 기대와 희망 찬 미래를 기원하는 의미의 ‘다시 뜨는 해’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제작하는 모습을 관객에게 보여줌으로써 작가의 창작 욕구를 북돋우고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예술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조각 전시행사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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