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 아르코미술관, 아트선재센터가 팬데믹이란 사회적 전환기를 맞아 미술관의 대안적 활동 방법론을 모색하고 실험하는 온라인기반 프로젝트 ‘다정한 이웃’을 이달 28일 ‘다정한 이웃’ 공식사이트 론칭과 함께 3개월간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들 기관이 합동 기획과 공유 자원으로 마련한 토크, 공연,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데믹의 확산으로 인해 드러난 경제·사회적 불균형, 팽배해진 경계와 긴장 속에서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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