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보광종합건설(주)은 대구 동구 신암동 일원에서 공급 중인 '동대구역 골드클래스'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계약 첫날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12일 실시한 오피스텔 청약결과에서 이미 예견, 전용면적 기준 ▲69㎡A 42실 ▲69㎡B 21실 등 모두 63실 분양에서 전국에서 2317건의 분양신청이 접수돼 평균 36.78대 1을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1실의 ▲69㎡B 타입은 934건이 접수돼 최고 44.48대 1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아파트 분양에서도 순조로운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공동주택의 경우 순위별 접수에서 279가구 모집에 1349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4.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보광종합건설(주)의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의 조기완판에 이어 공동주택도 단기간에 분양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아파트 정당계약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99 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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