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66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LS일렉트릭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모집물량의 6배 이상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4000억원, 5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2600억원을 받아 총 1000억원 모집에 억원의 자금을 받아냈다.
LS일렉트릭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년물은 -6bp, 5년물은 -12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3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LS일렉트릭은 최대 1500억원의 증액 발행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