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서비스…로드숍 방문·유선 신청
정관장몰 ‘매장픽업’ 시행…배송처 모를 때 유용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KGC인삼공사가 정관장 제품을 당일배송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KGC인삼공사는 미리 선물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정관장 제품을 당일 주문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10일 정오까지 8일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트렌드로 택배 수요가 늘고 일반 택배 접수가 3~5일 전에 마감되는 점을 감안해 안전하게 배송 가능한 서비스를 마련한 것이다.
전국 정관장 로드숍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배송 가능한 제품과 지역을 확인해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결제 즉시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실시간으로 배송된다.
직영 온라인몰인 정관장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몰로 결제하고 SMS 제품 교환권을 수령해 원하는 시간대 원하는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힘들거나 배송처를 모를 때 유용하다.
이 밖에도, 정관장몰에서는 선물을 받는 사람의 성별과 나이, 건강이슈 등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상품을 추천해 주는 맞춤상품 서비스도 준비했다. 또한, 보자기와 한지 등 고급스러운 특별포장 서비스도 마련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새해에는 가족 및 지인 모두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면역력 선물을 추천한다”며 “온·오프라인 장점이 결합된 특별한 서비스로 코로나19 명절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