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2월 10일부터 개최되는 프로당구 PBA 2020-2021시즌 제5차전의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됐다.

PBA는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2021’을 2월 10~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신건 프레드릭 쿠드롱, 직전대회 우승자 하비에르 팔라존, 조재호 등 기존 다국적 강자들이 그대로 출전한다.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팬들을 경기장으로 모실 수 없어 아쉽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PBA-LPBA웰뱅챔피언쉽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용직 기자